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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여행기08-온천

posted by 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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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여행기8 - 금강산 온천 금강산 관광 특구의 행정 지명은 온정리(溫井里)다. “따뜻한 우물이 나는 마을” 온천이 나는 동네란 뜻이다. 금강산은 본래부터 온천이 좋은 곳이었다고 한다. 옛날부터 임금들은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 행차를 많이 한 곳이라고 했다. 금강산 온천은 멋졌다. 최고의 온천이었다. 이보다 더 좋은 온천이 없었다. 최고 시설의 온천이었다. 현대 아산에서 시설한 것 같았다. 규모도 크고 초현대식 건물이었다. 한꺼번에 5-6백 명은 거뜬히 수용할 수 있는 규모였다. 깨끗하고 쾌적했다. 특히나 노천탕이 좋았다. 첫날 저녁의 온천은 잊을 수가 없다. 음력 초사흘의 눈썹달은 추운 금강산의 밤하늘은 더욱 시리게 했다. 영하 30도가 웃도는 밤하늘 노천탕 반짝이는 별 시리도록 푸른 조각달 불빛에 드리워진 노송은 한 폭의 산수화였다. 노천탕에서의 온천은 잊을 수가 없다. 냉탕, 온탕 번갈아 가면서 몸을 담그는 묘미는 최고였다. 온탕의 편안함.. 냉탕의 시원함.. 몸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했다. 온탕에서의 머리는 김이 모락모락 났고.. 냉탕에서는 순식간에 얼음이 달렸다. 피부는 고와지고 피로는 물러갔다. 금강산 관광의 묘미는... 온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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