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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기04-메콩강

posted by 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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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기04-메콩강 “메콩강” 동남아에는 “메콩강”이 있었다. 동남아를 가보고서야 메콩강의 위력을 알 수 있었다. 메콩강의 위대함을 알 수 있었다. 라오스에는 메콩강이 있었다. 메콩강이 라오스를 휘돌아 흘러가고 있었다. 메콩강은 히말리아 산맥에서 시작한다. 거대한 강이다. 총 1870km라고 한다. 메콩강은..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세 나라를 거쳐가는 강이다. 동남아의 젖줄이다. 생명줄이다. 조물주는 동남아에 메콩강이라는 선물을 내렸다. 메콩강이 거치는 나라는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이다. 라오스와 캄보디아는 못사는 나라이다. 앞으로 메콩강을 통하여 삶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메콩강이 살 길이다. 건기에는 몇 달이고 비가 오지 않는다. 비가 오지 않는다는 말은 그만큼 일조량이 많다는 이야기다. 하루 내 햇빛만 쪼인다. 물만 확보된다면 농사짓기에는 천혜의 조건이다. 메콩강 물을 이용한다면 라오스, 캄보디아는 살길이 열릴 것이다. 메콩강은 엄청나게 큰 강이다. 이번 메콩강은 수량이 적었다. 건기이기 때문이다. 동남아의 기후는 2개의 기후로 양분된다. 건기와 우기이다. 우기에는 매일 비가 오고 건기에는 몇 달이고 비 한 방울 안 온다. 우기의 수량은 건기의 20배가량 된다고 한다. 그만큼 기후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메콩강은 신이 내린 선물이다. 라오스 방문 첫날 오후는 메콩강가에서 놀았다. 메콩가에는 장사꾼들이 많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강가에서 먹거리를 팔고 있었다. 불을 피워서 요리를 하고 있었다. 대부분 숯을 연료로 쓰고 있었다. 온갖 종류의 생선을 구워 파는 사람 과일 파는 사람 음료수 파는 사람 생전 보도 듣고 못하는 먹거리들을 팔고 있었다. 메콩강은 삶의 터전이었다. 중간 중간 청소년들이 놀고 있었다. 끼리끼리 정답게 놀고 있었다. 평화로웠다. 불량기 있어 보이는 청소년은 한 사람도 눈에 띄지 않았다. 모두 선량에 보였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큰 소리 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모두 조용조용 너무나 부드러운 모습들이었다. 라오스 사람들의 마음의 평안을 느낄 수 있었다. 메콩강의 일몰을 지켜봤다. 메콩강의 일몰은 유명했다. 큰 관광거리다. 비행기를 타고 공중에서 메콩강을 내려다 봤다. 뱀처럼 휘휘 돌아돌아 흐르고 있었다. 아름다움의 극치였다. 동남아의 위대함 동남아의 희망 동남아의 축복 바로 메콩강이었다. 메콩강의 추억은 잊을 수가 없다. 메콩강은 위대하다. 사진 : 메콩강, 메콩강 일몰, 메콩강 주변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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